2024.08.17
A frog and Dog book 시리즈가 3권 출간되었는데 이 책은 세 번째 책입니다. 세 권 모두 함께 연달아서 읽어보면 재미가 있어요. 함께 읽기 추천 드립니다. 개가 나무에 달린 복숭아를 따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자신의 키 보다 높이 나무에 달린 복숭아를 쉽게 먹을 수 없었죠. 그래서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 위에 올라갔고, 그 위를 개구리 세 마리가 줄을 지어 올라가 힘겹게 복숭아를 따려고 하는 찰나에.. 멀리서 이를 본 돼지가 뛰어옵니다. 돼지는 복숭아를 따려는 상황은 잘 모르고 뭔가 재미난 놀이를 하고 있는줄 알거든요. 누가 복숭아를 따먹었을까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12.12
파닉스는 어린이집에서 하는 게 전부인 아이입니다.
주로 제가 영어책 읽어주고요
반복되다보니 Frog 정도는 ㅎ 그림으로 유추해서 읽는 건 맞는거 같은데.
그래도 조금씩 읽을 줄 알아진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읽어주고 있습니다.
파닉스는 이런 책들로 익히는게 재미있고 좋을거 같아서
이런 책들도 간간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에이콘 북은 대체적으로 실패가 없는거 같아요
주로 제가 영어책 읽어주고요
반복되다보니 Frog 정도는 ㅎ 그림으로 유추해서 읽는 건 맞는거 같은데.
그래도 조금씩 읽을 줄 알아진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읽어주고 있습니다.
파닉스는 이런 책들로 익히는게 재미있고 좋을거 같아서
이런 책들도 간간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에이콘 북은 대체적으로 실패가 없는거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Frog and Dog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hog on a log! 이번에도 라임이 맞는 단어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대사가 이루어져서, 아이와 엄마가 역할을 나누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phonics규칙을 배우고, 스스로 읽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짜여져 있는 책입니다. 한정된 단어 가지고 스토리가 탄탄하게 진행되고, 유머도 있고, 마지막에 음식을 나누어주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것까지 마음에 들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보통은 등장인물마다 이름이 있는데 여기 나오는 개구리 세마리는 그냥'frog'네요.ㅎㅎ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전체에 라임이 같은 어휘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내용은 웃기면서 라임이 살아있는 어휘를 통해 읽는 재미까지 있는 좋은 책이에요! 욕심많은 돼지의 친구들의 먹을것을 다 빼앗아 가지만 결국에는 사이좋게 나누어 먹게 되는.. 해피앤딩인 이야기 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다른 시리즈처럼 라임이 같은 단어를 문장으로 두세번씩 반복되게 대사가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는 재미가 있어요.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나오고요. wait!! 이라고 외쳤지만 too late 이라고 하면서 log 가 기울어지는 장면을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ㅎㅎ 개미한테까지 pea 를 share 해주는 장면까지 따뜻하게 훈훈한 마무리가 있는 책이네요 .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