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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장난꾸러기 소년의 하루를 아주 재치 있게 그려낸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입니다.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말썽을 피우는 데이비드의 모습은 아이들에게는 짜릿한 대리 만족을, 마지막에 엄마의 따뜻한 포옹으로 마무리되는 장면은 깊은 안도감과 사랑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이들의 낙서 같은 투박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친근감을 더해주며, 어떤 장난을 쳐도 결국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부모님의 무한한 신뢰를 확인시켜 주는 보물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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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 소년의 시선을 따라 서사적으로 그려져 있는데 그에 반해 글밥은 매우 적습니다. 거의 poem 처럼 매우 간결하고 함축적이네요. 그래서 책 말미에 이건 모지.. 허무하게 느껴질 수 도 있겠네요. 그치만 음원이 참 좋아요. 단순한 멜로디가 약간 서글프면서
중독적인 것이 아이도 곧 잘 따라불러요. 글밥이 너무 적어 허무하다면 ㅇㅌㅂ에 십분가량의 오디오북을 같이 들려줘 보세요. 그림과 내용을 더 잘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해적에 관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중독적인 것이 아이도 곧 잘 따라불러요. 글밥이 너무 적어 허무하다면 ㅇㅌㅂ에 십분가량의 오디오북을 같이 들려줘 보세요. 그림과 내용을 더 잘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해적에 관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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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터프 보리스 책은 지인이 정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해준 책이었어요. 그림은 그냥저냥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걸 왜 이분이 추천하는 걸까? 하고 보았는데, 이 책은 은근 감동이 있더라구요. 책표지 뒷장부터 찬찬히 그림을 보시면 스토리가 풍성하게 이해가 된답니다. 글도 많지 않아서 그림읽기를 해서 읽어보셔야 해요. 등장인물이 어린 소년과 이 선장 보리스가 나오는 이야기인데 감동적이라 꼭!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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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제목이 tough 인데 노래가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먼저 쏭이 좋아서 아이랑 함께 집중해서 들었구요.
쏭도 좋고 내용도 쉽고 재밌어요.
간단하게 반복되는 문장의 내용 이야기와 그림으로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이렇게 두가지 이야기가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아이와 함께 듣고 읽고 그리고 공감할 수 있어요.
여러 형용사에 대한 표현도 배울 수 있구요.
추천합니다.
먼저 쏭이 좋아서 아이랑 함께 집중해서 들었구요.
쏭도 좋고 내용도 쉽고 재밌어요.
간단하게 반복되는 문장의 내용 이야기와 그림으로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이렇게 두가지 이야기가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아이와 함께 듣고 읽고 그리고 공감할 수 있어요.
여러 형용사에 대한 표현도 배울 수 있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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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꼭 들어보세요~
잔잔한 멜로디 안에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해적이 이렇게 울 수도 있어?
아이는 왜 혼자 남겨진 거지? 버려진 건가?
아니야, 스스로 남은 것 같아. 새를 잊지 못해서...
다음에 해적들이 또 데리러 올 것 같아...
사람과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 책이었어요. memfox라는 작가가 좋아져서
다른 책도 구입했네요...
잔잔한 멜로디 안에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해적이 이렇게 울 수도 있어?
아이는 왜 혼자 남겨진 거지? 버려진 건가?
아니야, 스스로 남은 것 같아. 새를 잊지 못해서...
다음에 해적들이 또 데리러 올 것 같아...
사람과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 책이었어요. memfox라는 작가가 좋아져서
다른 책도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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