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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주변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생명의 소중함도 느끼며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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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구급차 운전사인 Alaa는 내전으로 폐허가 된 Aleppo의 현실에 안타깝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마을을 떠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구조하는 것은 물론 남겨진 애완동물들 특히 고양이들을 하나둘 돌보다 보니 유기묘 보호소를 운영하게 되지요. 그런 소식이 알려지자 각처에서 도움의 손길이 닿고 Alaa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나 우물도 만들면서 Aleppo를 희망의 도시로 다시 만들아갑니다. 이 모든 내용이 실화라는 것이 가슴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시리아에 가본적이 없다는 일러스트레터가 그린 그림도 사실감있게 참 잘 그린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실제 기사를 찾아보니 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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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실제 일을 그려놓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평화로운 마을이 전쟁으로 인해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지요. 하지만 주인공은 자신의 고향을 떠나거나 도망가지 않아요. 그 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꿋꿋이 하며 고향을 지키지요. 그는 처음에 버려진 고양이들을 하나둘 보살펴주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돌보던 고양이들은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하고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남자가 됩니다.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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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9
좋아하는 고양이 소재~~!!!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들이게 딱이었습니다... 실제 이야기라고 알려주었고, 시리아 내전에 대해 같이 공부했습니다. 시리아의 내전중 피난을 가지 않고 시리아의 알레포 지역에서 고양이를 돌봐준 구급차 운전수 아저씨 alaa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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