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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좋아하는 두 작가가 함께 쓴 Penguin problems, Giraffe Problems 책들을 재미있게 읽은터라 다른 동물들도 계속 주인공으로 나왔으면 했던고로 이 책을 발견하고 참 반가웠어요. 햇살에 잠이 깬 고양이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루한 일상에 mope around하기에 바쁩니다. 그런 고양이를 지켜보던 다람쥐는 두페이지에 걸쳐서 바깥의 삶이 얼마나 퍽퍽한지 설명하며 현재 상황에 gripe about 하지말고 embrace the life you have라는 조언을 남깁니다. 이후에도 크게 바뀌지는 않은 고양이 모습이 더 친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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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0
오랜만에 Jory John과 Lane Smith 의 Problems series 라 한껏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이 두 작가의 만남은 실망시키지 않죠.
이 책은 까칠한 고양이의 일상을 자세히 그리고 있어요.
아마도 고양이들의 집사님들께서 공감하며 재밌게 읽으실것 같아요.
이 책의 킬링 포인트는 and that noise? 하는 장면이에요. 아이와 함께 and that noise?를 무한 반복하며 함께 두리번을 시사하는게 꿀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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