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1
알파벳 스프를 먹고선 말을 할 수 있게 된 마사라는 강아지의 에피소드들을 그려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를 하도 재미있게 읽어서 챕터북 시리즈까지 이어서 읽었던 시리즈에요. 같은 제목의 영상 시리즈도 병행하면서 보면 더더욱 와닿는 시리즈일까요? 강아지가 주인공인 점 자체가 아이들 입장에서는 익숙한 친숙한 느낌입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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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마사가 매일 먹는 수프 공장에서는 알파벳 26 레터 중 13자가 들어간 스프를 만들기 시작한다. 예산 절감을 위해서 경절이 되었는데 아이들은 악덕 사장님인걸로 결론을 내렸다.
알파벳 글자가 빠진 스프를 먹은 마사는 그 뒤로 말을 할때 엉터리로 말을 하게 되면서 블라블라 하게 되는 내용이다.
개가 말을 하는 스토리인 시리즈로 시작을 했는데 이번에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야기 에피소드가 주요 내용이었다.
알파벳 글자가 빠진 스프를 먹은 마사는 그 뒤로 말을 할때 엉터리로 말을 하게 되면서 블라블라 하게 되는 내용이다.
개가 말을 하는 스토리인 시리즈로 시작을 했는데 이번에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야기 에피소드가 주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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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알파벳 스프를 먹고 말을 할 수 있게 된 마사라는 강아지 이야기. 이미 설정만으로도 재미있을 거라는 예상이 바로 드시죠?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밝아서 유쾌할 거라는 생각에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에요. 마사가 말을 할 수 있게 되지만 사고는 강아지 사고인지라 사고뭉치같은 일을 많이 벌리게 되는데 그런 일련의 과정이 유머러스하게 잘 쓰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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