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
아서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 중 스쿨 펫 내용이에요.
아서는 스쿨 펫인 햄스터를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집에서 키우기로 자처해요. 하지만 이 햄스터가 오만 가지 말썽을 부립니다. 햄스터 집 밖에서 뛰쳐나오는 둥..
이 책도 역시 D.W의 강한 캐릭터가 빛을 발하며 형제 간의 우애가 보이는 책입니다.
스텝인투리딩 3이지만 사실 두께나 용어 수준으로 볼 때 2단계에 더 가까워요. 쉬운 J3 수준의 책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서는 스쿨 펫인 햄스터를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집에서 키우기로 자처해요. 하지만 이 햄스터가 오만 가지 말썽을 부립니다. 햄스터 집 밖에서 뛰쳐나오는 둥..
이 책도 역시 D.W의 강한 캐릭터가 빛을 발하며 형제 간의 우애가 보이는 책입니다.
스텝인투리딩 3이지만 사실 두께나 용어 수준으로 볼 때 2단계에 더 가까워요. 쉬운 J3 수준의 책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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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DW는 아서의 귀여운(?) 여동생이랍니다
방학동안 DW가 학교에서 돌보는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랍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니라면 아마도 이러한 상황들을 더 재미있어라 할 것 같아요
햄스터가 종종 자기장을 나와서 찾아다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ㅋㅋ
말썽꾸러기 스파다이긴하지만 동시에 넘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방학동안 DW가 학교에서 돌보는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랍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니라면 아마도 이러한 상황들을 더 재미있어라 할 것 같아요
햄스터가 종종 자기장을 나와서 찾아다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ㅋㅋ
말썽꾸러기 스파다이긴하지만 동시에 넘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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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7.13
아이들과 친숙한 주제로 늘 애용되는 애완동물 에피소드네요. 구매하자마자 아이와 읽었었는데 이제야 평을 올립니다. 아서의 여동생이 성탄절 방학때 맡아 돌보기로 하고 데려온 학교 애완동물 스피디의 이야기네요. 독자의 예상처럼 스피디는 얌점히 착하게 집 한쪽 구석에 머물러 있지를 못합니다. 온 가족이 스피디를 찾아 헤매며 소동을 피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배움을 깨닫게 되지요. 아서위주의 스토리가 아닌 보기두문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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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08.23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만큼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키우는 동물을 방학동안 집에 가져오면서 생기는 이야기인데요. 발레리나가 되라고 소망을 담아 키우는 내용이 재미납니다. 이책에서 스피디는 몇번이나 없어지고 말썽도 많이 부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주는 모습도 그렇기에 읽으면서 관용을 배우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 그림이 정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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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모범적인 아서와 그 장난꾸러기 천지난만 여동생 DW의 이야기는 잔잔하기는 하지만 재미와 교훈을 주네요.
학교에서 키우던 PET을 집에 가져가서 키우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인데
책의 색감이 알록달록 예쁘고 내용도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