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줄리아 도널슨이 글을 쓴 책 답게 각 페이지마다 딱딱 맞는 라임이 잘 살아있구요. 밝은색감의 일러스트레이션도 텍스트를 잘 표현해주며 보는 재미가 있네요. 이 두 작가/일러스트레이터의 조합으로 The Dectective Dog라고 또 다른 개에 관한 책도 함께 읽어보며 비교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Hospital Dogs에 관해서 함께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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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병원에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해주는 역할을 하는 자가 있는데, 그는 바로 병원 강아지 닷입니다. 그는 아프고 힘든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하고 즐겁게 해주는 역할을 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닷이 역으로 아프고 힘든 입장이 되었어요. 그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가지게 된 아이들이 역으로 닷에게 은혜를 갚을 시간이 된 것이지요. 라임으로 이루어져 읽는 재미도 있는 책이에요. 일러스트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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