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8.24
아서네 가족이 뉴욕에 여행을 오면서 겪는 에피소드입니다. 책에서 언급한 뉴욕의 별명인 the big apple을 궁금해 하며 함께 찾아보고, 그림으로 표현된 뉴욕의 명소들을 실제 사진으로 비교해 보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표현들이 정말 유익하고 실용적이라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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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This is Newyork이라는 책을 읽은 터라 뉴욕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리딩북이지만, 친숙한 캐릭터와 함꼐 뉴욕의 명소와 할 수 있는 일,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등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아들은 프레즐이라는 음식도 배워갈 수 있었죠.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서 그에 해당하는 단어 습득에 도움이 되고, 캐릭터 자체가 익숙하다는 것에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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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08.23
뉴욕에 사시는 분이 엽서를 보내주셔서 보았던 멋진 건물들을 이 책에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스티커가 있구요. 가족들이 함께 여행하면서 좋아하는 장소가 다르고 원하는 것이 다르지요. 아이가 없어지기도 하고 금방 찾는 등의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아서시리즈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평범한 우리 가족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면서도 따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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