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6
I always had a liking to Julia Donaldson's books, as the stories all had a heart warming message that can be influential to young children. Also it is all in rhyme so I had fun reading the book, it has the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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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다섯이 등장하지요. 각자가 자신이 얼마나 못생기고 못났는지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반전으로 그들이 아무리 못생기고 못나도 사랑할 수밖에 없고 예뻐보일수밖에 없는 존재들이 등장하지요. 바로 못생긴 다섯의 새끼들입니다. 새끼들이 자신의 부모들을 보며 자신들에게 있어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존재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저도 살짝 감동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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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합작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리즈이지요. 저도 둘의 합작들의 메세지들이 각권마다 좋아서 한 때 모았었는데, 이 책 역시 좋은 메세지를 가지고 있어요. 다섯마리의 정말 못생긴 동물들이 나오지요. 그들은 각자 자신이 가장 못생겼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런 못생긴 동물에게도 자신을 무한히 사랑하고 예뻐해주는 존재가 있지요. 바로 자신들의 아이들. 색감이 화사하고 예뻤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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