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귀여운 캐릭터와 유머가 특징인 모 윌렘스 작가가 쓰고 그린 책인데 그동안의 책과는 느낌이 정말 달라요. 미술관에서 추상화 들을 감상하고 온 느낌이랄까요. Opposites를 보여주는 책인라 나타내고자 하는 단어가 크게 대문자로 다른 색깔로 쓰여져있고 두개씩 반대되는 개념이 차례로 나옵니다. 추상적인 개념의 반댓말이기 때문에 그림도 추상화를 통해 보여주는 것 같은데 단어들이 쉽지는 않지만 어떤 느낌인지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흔하지 않은 반댓말 책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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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모 윌렘스 작가가 이런책도 썼다는거 모르셨죠?
작가도 작가이지만 너무 이쁜 색감과 한폭의 그림같은 페이지들로 이루어진 책이라, 펼쳐서 세워놓아도 너무 이쁜 책이었습니다.
반대말의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단순하게 표현해 놓은 책인데, 직관적이고 아름다워서 그림을 엄청 보게 되는 책입니다.
웃기고 위트있는 책을 주로 쓰시는 작가님이 이렇게 아름다운 책도 내 주시다니 놀라웠어요^^
작가도 작가이지만 너무 이쁜 색감과 한폭의 그림같은 페이지들로 이루어진 책이라, 펼쳐서 세워놓아도 너무 이쁜 책이었습니다.
반대말의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단순하게 표현해 놓은 책인데, 직관적이고 아름다워서 그림을 엄청 보게 되는 책입니다.
웃기고 위트있는 책을 주로 쓰시는 작가님이 이렇게 아름다운 책도 내 주시다니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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