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3
이 책의 저자인 Byron Barton도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시는 작가인데 그림들이 밝은 느낌을 많이 줘서 그런지 잘 보는 편이더라구요. 이 스토리북에서는 집을 지어가는 과정을 간결한 문장과 큰 그림들로 표현해 놓았습니다. 한페이지가 다 그림이라 더 좋았구요. 집에 관련된 단어들과 도구에 관한 표현을 배울 수 있구요. 아이와 함께 보시기에 이야기가 짧막해서 지루해하지 않을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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