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5.04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4살 아이가 너무 잘 봐서 구입했어요! 집에 이미 Brown bear가 있는데 자연스럽게 꺼내와서 같이 봅니다.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말해요~
흔히 알고 있는 roar, hiss 외에 여러 동물들의 포효 영어표현 bray, yelp, bellow 등 새로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짧은 문장들이지만 수준높은 단어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요!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말해요~
흔히 알고 있는 roar, hiss 외에 여러 동물들의 포효 영어표현 bray, yelp, bellow 등 새로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짧은 문장들이지만 수준높은 단어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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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13
저희 아기 취향이 에릭칼 취향인건지 에릭칼 원서들은 대박 치는 경우가 많네요. 이 책 들이기 몇개월 전에 브라운베어 책만 보다가 너무 좋아해서.. 나중엔 베어 시리즈 나머지 3권을 모두 들였는데요. 이 3권 모두 너무 좋아해요. 특히 이 폴라베어 책은 음원을 많이 따라하기도 하네요(현재 22개월 아기입니다) 음원도 너무너무 좋아요!!!! 역시 에릭칼이에요. 앞으로 에릭칼 원서는 더 모아야겠다 다짐하게 해준 책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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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4
반복되는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What do you hear?
등의문장을 반복하고 익힐 수있네요.
하마가 hippopotamus라는 것을 아이들 그림책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쉬운 책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평소 알고 있던 단어들의 새로운 뜻들을 많이 익히고 배우는 것 같아요. 1,2단계의 책들도 무시 못하는 이유이죠.
Can you hear me?
What do you hear?
등의문장을 반복하고 익힐 수있네요.
하마가 hippopotamus라는 것을 아이들 그림책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쉬운 책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평소 알고 있던 단어들의 새로운 뜻들을 많이 익히고 배우는 것 같아요. 1,2단계의 책들도 무시 못하는 이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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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북극곰은 귀에 사자의 으르렁 소리, 사자는 하마의 코웃음소리, 하마는 플라밍고의 피리부는 소리가” 이렇게 계속해서 동물들이 이어 달리기 하는 것처럼 이야기가 연결되네요.
동물들이 내는 소리의 동사들은 평소에 잘 쓰는 단어가 아니라서 어렵기도 한데, 그냥 발음 따라서 읽게 했어요. 같은 문장 형태가 반복되어서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고, 동영상 중에 노래가 있어서 따라 부르기에 좋네요.
동물들이 내는 소리의 동사들은 평소에 잘 쓰는 단어가 아니라서 어렵기도 한데, 그냥 발음 따라서 읽게 했어요. 같은 문장 형태가 반복되어서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고, 동영상 중에 노래가 있어서 따라 부르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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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1
에릭칼의 그림 터치...개성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책이에요...
아이가 열심히 보고 좋아하니까 흐뭇하네요...
polar bear 책은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I hear a lion roaring in my ear.
Lion, Lion, what do you hear?
I hear a hippopotamus snorting in my ear....
...
이런 식으로 brown bear 때처럼 동일한 구문이
계속 반복되는데요...
구문을 자연스럽고 쉽게
익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요...
이 책은 동물원에 나오는 동물들이 쫙 나오고
조련사도 나오고 하니까
동물원에 갔다와서
보여주면 연계학습이 돼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드러나는 책이에요...
아이가 열심히 보고 좋아하니까 흐뭇하네요...
polar bear 책은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I hear a lion roaring in my ear.
Lion, Lion, what do you hear?
I hear a hippopotamus snorting in my ear....
...
이런 식으로 brown bear 때처럼 동일한 구문이
계속 반복되는데요...
구문을 자연스럽고 쉽게
익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요...
이 책은 동물원에 나오는 동물들이 쫙 나오고
조련사도 나오고 하니까
동물원에 갔다와서
보여주면 연계학습이 돼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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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what do you see 하며 입에 익었는데, what do you hear 이 나오니 읭? 하는 반응이었지만 반복되는 문장들과 동물들 등작으로 인해 금세 적응해서 집중하여 책에 집중을 하였고, 몇번 반복해서 읽어주다 보니 polar bear 도 다 외워버렸어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