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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제목부터 웃음이 터지는 이 책은 말장난을 통해 문법을 아주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기발한 책이에요. 스스로를 "I Yam a Donkey!"라고 부르는 고구마(Yam)와 이를 고쳐주려는 당나귀의 대화가 정말 우스꽝스럽게 진행되죠. 엉뚱한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고, 고정관념을 깨는 반전이 숨어 있어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반복해서 읽게 되는 마성의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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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cece bell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이것도 사봤는데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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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Cece Bell작가를 엘데포로 알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었었어요. 그 때는 코믹스러운 작가로만 알았는데 말이죠. ㅎㅎ 이 책 시리즈는 너무 재밌어요. 책을 읽으면 자연스레 문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그것도 코믹하게 말이죠. 저는 이 책 읽어줄 때 슈렉에 나오는 동키처럼 일부러 우스꽝스럽게 읽어주는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이 책 후속편도 재밌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좀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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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I yam"
"You is"
be동사를 엉망진창으로 쓰는 Donkey.
그냥 넘어가질 못하는 Yam은 donkey를 가르치기로 하는데요
I am, You are, He is ...
밥 먹는데 문법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는 교훈과 큰 웃음으로 마무리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인칭에 따라 be동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알고있는지 문법책 없이 넌지시 알아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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