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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나는 어느 나무에서 떨어져나온 나뭇가지일까?'
Stick이 자기 뿌리를 찾아 Stone과 탐험을 떠납니다.
저희아이는 전편 Stick and Stone 에서 나뭇잎 한장이 붙어있던 Stick의 모습을 떠올리고는 그 나뭇잎으로 엄마를 찾을 수 있을텐데라며 '혹시 내가 버드나무?' 이런 생각을 하는 Stick에게 "아니야~ 네 잎은 그렇게 안 생겼었어." 자기 생각을 얘기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두려움을 느끼던 순간 나타난 어떤 것.
약간의 긴장감 속에서 등장한 반가운 한 친구 덕분에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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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Stick and stone을 7살 9살 남매가 너무 재밌게 봐서 후속작이 나오자 마자 바로 샀습니다. 전작에서는 서로 외롭던 stick과 stone이 만나 더이상 외롭지 않은 단짝 친구가 되었죠. 그리고 후속작에서는 stick이 자신의 가족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온갖 역경에 부딪히지만 stone이 함께 있어 언제나 행복한 stock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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