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5
질 머피 작가님의 그림책들은 일상의 모습을 참 잘 포착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별 것 없는 일상을 그려놓고 있는 그녀의 책들을 보고 있자면 아이 뿐 아니라 저 역시 공감이 되면서 또 위안이 되는 측면이 있더라구요. 여기 세 곰 모두 각기 자신의 일을 하느라 모두 피곤한 모습입니다. 집에 와서 무언가를 해야지 하지만, 결국 지친 나머지 그들이 가장 하고 싶은건 푹~ 잠을 자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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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Jill Murphy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웬디북 메인창 신간도서에 뜨자 마자 바로 구입했습니다.
Just One of Those Days 책 표지만 보고도 아이가 Whatever Next! , Peace at Last 작가님 책 아니냐고 물어보네요~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소중함, 세심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따듯한 책인거같습니다. 질머피 작가님 책들은 따뜻함이 느껴져서 애정합니다^^
Just One of Those Days 책 표지만 보고도 아이가 Whatever Next! , Peace at Last 작가님 책 아니냐고 물어보네요~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소중함, 세심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따듯한 책인거같습니다. 질머피 작가님 책들은 따뜻함이 느껴져서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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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질 머피 작가님의 그림책 특징은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면서 그 내에 들어있는 훈훈함과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읽다보면 나의 일상이 나름 소중하고, 하루하루가 또 새로운 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지요. 이 책은 엄마 아빠 아기곰의 하루를 보여주는데, 매일 반복되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 하루이지만 가족들을 마지막에 만나서 또 행복을 나누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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