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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저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글밥은 다소 긴 편이라 아쉬워요. 우연히 도서관에 가게 된 사자는 도서관이라는 곳에 매료됩니다. 사서가 들려주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야기 시간도 좋아하게 됩니다. 하지만 또 다른 사서 Mr. McBee는 왠지 사자가 못마땅스럽습니다. 어느 날 도서관 관장이 다치게 되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려던 사자는 규칙을 어긴것만 같아 그 날 이후 도서관에 오지않습니다. 도서관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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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지요.
한글로도 유명한 책이지만, 원서로 읽어야 제 맛이지요.
뉴욕공립도서관 앞에는 마치 도서관을 지키고 있듯 사자동상이 있지요.
이 사자동상은 실제로 크리스마스때는 크리스마스리스를 목에 두르고, 코로나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을 정도로 사자동상의 존재감이 큽니다. 이렇듯 그들에게 도서관의 사자는 너무나도 익숙한 이야기 소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속의 사자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규칙과 익숙하지 않은 예외의 일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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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글밥이 많아보이지만..많이 어렵지않고 술술읽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서관앞(혹은 각종 건물앞에) 사자상(?)..을 연상케하는 책이구요ㅋㅋㅋ
도서관 예절에 대해 얘기나눌슨 있었어요ㅋ
또 원칙과 예외.유도리(?)에 대해 아이들과 얘기할수 있었어요ㅋㅋ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진작 안산게 아쉬울정도니 꼭.원서로읽어보시길ㅎ 한글책 번역번도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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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한글책으로도 유명하다는 명성을 들었으나 사실 내용은 잘 알지 못하는채로 구입을 하였어요. 내용을 알지 못해서 일까요? 오히려 감동이 따블 따따블로 훅 밀려들어오는 경험을 했어요. 정형화된 룰보단 융통성있게 판단하여 살아가는 모습이 어쩌면 제가 아이에게 바라는 모습이 아니였나 그래서 이야기에 더 깊이야기에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도 엄청 좋아했고 잠들면서 듣는걸 즐기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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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한글책 '도서관에 간 사자'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조용해야만 하는 도서관에 들어간 사자는 자신의 본 모습인 으르렁거릭, 뛰기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도서관에 가고 싶은 사자, 책의 먼지도 털어주고 편지봉투를 붙이는 일을 하며 도서관에 들어갑니다. 어느날 사서 선생님이 다치고 그걸 알리기 위해 으르렁거리고 뜁니다. 그 이유로 도서관에서 쫒겨나는데요. 영어책 좀 읽을 수 있는 친구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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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먼저 번역서인 "도서관에 간 사자" 책으로 접하고 읽어봤었어요.
그리고나서 I can read 시리즈를 끝낸 아이에게 권해줬던 책이예요.
Library Lion 는 우선 따뜻한 수채화 같은 그림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하는데, 덩치 큰 사자가 과연 잘 있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낸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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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초2 조카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글밥도 올려야할 타이밍이고 한글책으로도 잘 보던 동화라서 이번 기회에 원서로 사줬더니 반응이 참 좋네요.
좀 긴 것 같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이랑 내용이 잘 맞아서 부담없이 잘 읽어내는 것 같아요. 덕분에 영어책 글밥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네요. 한글책이랑 번갈아 가면서 보면서 너무 좋다고 말해줘서 선물한 입장에서도 기뻐요. 저희 아이도 조만간 사서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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