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0.21
초2 딸과 함께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분위기가 있어서 아이가 계속 킥킥 웃었어요. 대사는 짧지만 상황이 그림으로 잘 표현돼서 상상하며 보기 좋아요. 약간의 블랙코미디 느낌도 있지만 아이 눈높이에 맞게 잘 그려졌어요. 조용히 생각할 거리도 주는 독특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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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존 클라센 작가님과 맥 바넷 작가님의 합작은 늘 옳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도 처음에 나왔을 때 완전 기대하면서 읽게되었는데, 역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여기에는 세 친구가 등장해요. 친구들은 여느 친구 모임에 늘 있을 법한 캐릭터들을 하나씩 갖추고 있지요. 친구들 사이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우정도 느낄 수 있고, 운명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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