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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루시 커즌의 *Let’s Play Monsters!*는 아이들과 일상에서 자주 하는 놀이를 기반으로 구성된 매우 친근한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몬스터 놀이”를 통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웃고 움직이며 교감하는 과정을 경쾌하게 담아냈습니다. 반복적인 문장 구조와 리듬감 있는 표현이 특징이라, 원서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금세 내용을 따라가며 즐길 수 있습니다.

루시 커즌 특유의 선명하고 원색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주며,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다른 몬스터들은 상상력을 자극해 몰입을 돕습니다. 특히 책과 함께 제공되는 CD는 원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생동감 있는 읽기 음성과 효과음이 더해져, 책 속 상황을 자연스럽게 따라 말하고 몸으로 표현하게 만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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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아이가 상상 속 괴물과 신나게 노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반복되는 문장과 활기찬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며 즐길 수 있어요. 놀이와 상상력이 가득해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주며 부모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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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루시커진스 작가님의 몬스터 책이라 그런지 무섭기보다는 귀엽고 사랑스런 느낌인 것 같아요. 노래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들이 더 강조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들을 수 있었어요. 글밥이 중간중간 좀 있는 편이라 이제 영어 시작하는 6살 4살 아이가 막 좋아하진 않았지만 자주 노출해주며 노래 들려주려고 합니다. 좀 더 어린 아이용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영어가 꽤 익숙한 아이들에겐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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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가족들에게 몬스터로 변해서 자기를 잡아보라는 아이가 참 사랑스럽네요. 음원도 참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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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3살 가브리엘이 몬스터를 너무 좋아해서 가족들에게 몬스터 놀이를 하자고 제안하고 몬스터의 생김새까지 설명을 해주며 나잡아봐라~~ 하며 즐겁게 노는 내용입니다. 누나, 삼촌, 고양이, 할머니, 꽃, 엄마까지... 각각 특징이 있는 몬스터들로 변신하고 가브리엘을 잡으러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글밥이 몇문장이 있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요. 거의 매 장이 같은 구조라 반복의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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