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1.26
색깔을 익히기 위한 어휘 책이라 책이 컬러풀 하고 선명합니다.아이들이 과일의 명칭과 색을 배워 볼 수 있는 책으로 짧은 문장과 함께 강렬한 색의 대비도 보여줍니다. 음원도 있어서 집중듣기 하기도 좋으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9
이 책은 색깔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먼저 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Lemons are not RED)라고 말하고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진짜 색인 노란색 레몬이 나타나는 구조예요.
음악과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5.09.18
깔끔한 포장과 빠른 배송 만족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9.0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딸이 너무 좋아 합니다
신고
2023.05.24
유아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보면 너무 복잡하지 않고 색감이 단색으로 쨍하고 타공이나 플랩 등의 조작요소가 들어가있는 책일텐데요, 이 책도 노부영 책중의 하나인데 아직 음원은 못들어봤네요.
색깔과 단어들을 모두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앞선 page에서 익히 알고있는 물건과 색상이 아니라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죠 ㅎㅎ
신고
2023.01.02
색깔과 사물 익히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부정문 be+not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사물, 색깔만 나와서 사물과 색깔을 익히기 좋고,
Lemons are not red라고 아기가 발화도 하는 것 보니
쉬운 내용이라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부영베이비의 추가책처럼 구성되어 있는데 거의 메인급으로 음원도 책도 좋습니다! 어린아기일수록 추천해요
신고
2022.06.14
first the egg라는 책 덕분에 알게된 책이예요. 색깔,과일 등의 어휘를 배울 수 있는 책이죠. 이 책은 영어그림책을 늦게 접했던 저희집 큰딸 초딩이가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너무 유아틱하지 않아서였던거 같아요. 표지는 뭔가 그럴싸한 영어책 같은데 자기가 보기에 너무 단순한 책이라서 그런지, 금새금새 읽을 수 있는 자신감과 겉표지가 노란색에 영자제목이 아에 맘에 쏙 들었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신고
2022.04.12
Green과 first the egg 의 작가 Laura Vaccaro Seeger의 책입니다~이 책은 노란색의 표지와 검은색 글씨가 눈에 확 띄어서 아이가 영어 그림책 시작할 때 자주 꺼내오던 책입니다~여러가지 색깔과 과일,채소,동물등의 이름을 알 수 있구요~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이들 흥미 끌기에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엔 부정문 그 다음은 긍정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짧고 쉬운 문장과 예측이 가능한 전개로 영어 입문하는 친구들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