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7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일러스트 색감이 참 예쁘기도 하고 밝기도 해서 눈길을 바로 끌게되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주인공 티모시가 망원경을 들고선 여기저기에서 상어의 끝을 찾는 내용을 그리고 있어요. 망원경을 보는 것처럼 다이컷이 된 페이지가 있고, 상어로 추정되는 뾰족한 삼각형이 보입니다. 하지만 다음장을 열어보면 사실 상어가 아닌 다른 무언가의 부분이지요. 하지만 정말 상어는 그곳에 없을까요? 작가님의 유머도 돋보이는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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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1.26
아이들 눈을 한번에 쨍!! 하게 사로잡는.. 닉샤렛 작가님만의 그림체를 저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한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나머지 책들도 소장하고 보고싶다고 하는 통에 웬디북에서 싹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상어가 아니면 뭐가 나올지...막 서로서로 맞추려고 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접하는 초기 아이에게도 부담없어요.
한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나머지 책들도 소장하고 보고싶다고 하는 통에 웬디북에서 싹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상어가 아니면 뭐가 나올지...막 서로서로 맞추려고 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접하는 초기 아이에게도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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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닉 샤렛 작가님의 화사하고 밝은 색채도 좋아하지만, 어린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상호작용하는 느낌의 글들을 많이 쓰셔서 아이가 참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이 상어 시리즈 역시 책을 읽으면서 상어가 어디있는지 주인공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알고보니 상어가 아니라 또 한번 재미를 주었지요. 간단한 스토리에다 기본적인 영어 문장과 단어로 이루어져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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