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8.16
세인트 폴은 영국 런던의 유명한 성당이지요. 이렇게 패딩턴 시리즈는 영국의 문화가 여기저기 들어있기 때문에 읽다보면 영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친숙해질 수 있지요. 패딩턴이라는 곰 이야기도 물론 평타 이상의 재미를 가지고 있지만요. 줄글로 된 책은 더 디테일한 느낌의 이야기에 재미가, 그림책 시리즈는 줄글만큼의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아름다운 빈티지스러운 일러스트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신고
2023.05.26
패딩턴은 영국스러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페루에서 살고 있던 곰이 패딩턴 스테이션(영국 런던의 커다란, 그리고 대표적인 기차역)에서 브라운 가족과 만나는게 첫 만남이거든요. 런던에서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는 시리즈가 패딩턴이기 때문에, 패딩턴하면 런던이 떠오를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런던의 유명 명소들을 패딩턴과 짝지어주니 아이 입장에서도 더 재미있게,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