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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한적힌 시골에 사는 리틀 하우스. 밤하늘에는 달빛이 춤추고 언덕에는 하얀 데이지 꽃이 가득한 곳.. 동트는 아침을 맞이하고 저녁이면 석양을 볼수있는 곳.. 봄에는 꽃피고 여름이면 사과가 물들고 아이들이 수영하고 가을이면 사과를 따는.. 그런 곳에 리틀 하우스가 단단하게 지어져 있습니다. 리틀하우스는 도시에 사는 것은 어딸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리틀하우스는 주변이 깍이고 도로가 깔리고 높은 건물이 지어지고.. 지하철이 놓이고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 한가운데 있습니다. 다시는 볇빛도 달빛도 보이지 않습니다.. 4점대 책답게 글밥도 있고 난이도 있어 보이나 반복어구가 많아 어랍게 느껴지지 않내요. 들을수록 좋은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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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고향에 대한 항수를 불러 일으켜주는 책이네요. 계절 따라 바뀌는 자연을 보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작은집이 주인공인데요. 그러나 갑자기 주위에 개발로 인해 나무들이며 주위환경이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이제 이 행복했던 작은집은 개발로 인해 자연속에서 살지 못하게 되고, 수많은 별들은 반짝반짝 불빛과 가르등에 갇혀 보지 못하게 되어버리죠. 옛날과 현재의 모습이 극명하게 나타난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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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한 작은집이 시골에서 한적하게 살고 있었지요. 계절에 따라 자연이 바뀌는 과정을 즐기면서, 밤에는 수많은 별들을 감상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작은 집, 그러던 어느날 주위가 개발되기 시작합니다. 계절 바뀌는 모습은 커다란 건물들로 인하여 이제는 볼 수 없는 풍경이 되었고, 수많은 별들은 수많은 가로등으로 인해 보지 못하게 되었지요. 작은집은 이제 영영 아름다운 자연으로부터 분리가 된걸까요? 그의 운명은 어떻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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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버지니아 리 버튼 작가님의 책에 빠져들게 된 계기는 바로 이 작은집 이야기를 읽은 이후이지요. 여기 나오는 작은집은 평화롭게 한 시골마을에서 별도 보고 곁에 있는 자연을 동무로 하여 즐겁게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주위가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환한 가로등탓에 별빛조차 보지 못하게 되었지요. 결국 모든 것이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는데, 자연친화적인 삶을 꿈꾸는 제 취향에 딱 맞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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