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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우주로 보내진 고양이의 엉뚱하고 유쾌한 모험을 그린 그래픽 노블이에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어요. 액션과 코메디가 섞인 아주 쉬운 그래픽 노블이라 초저 아이들에게 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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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맥바넥과 숀해리스는 넘넘 최고
인스타라방에서부터 시작되어 만들어진 책
넘 즐겼던 책이라 선물용으로도 많이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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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The First Cat in Space Ate Pizza는 2점대 후반의 그래픽 노블책이에요. 너무 책터북만 사준것 같아 재미있게 쉬어가면서 읽으라고 사준 원서지요. 다른 노블책에 비해서도 두께감이 상당히 있어 읽는데도 시간은 꽤 걸렸던것 같아요. 두게감에 비해 글자가 많지않고 대부분 그림삽화가 많은 책이라서 싫어하는 아이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을 좋아한다면 mac barnett 작가님이 쓴 다른 원서들도 찾아서 읽게해주면 실패없이 재미있는 다독으로 이어질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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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어린이들에게 이만큼 재밌는 그래픽노블이 있을까. 도그맨보다 더 스토리가 깊고 문학적인듯. 등장인물도 다양하고 철학적인 내용도 있다. 역시 맥바넷, 역시 숀해리스라고 할 수밖에 없을 듯. 2권에 이어 3권도 나올 예정이라 하니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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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분명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한번 읽긴 했지만 아쉽게도 푹 빠지진 못했습니다
하지막 그림과 내용은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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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꽤 두께감이 있는 그래픽노블입니다. 맥 바넷 작가가 쓰고 숀 해리스 작가가 그림을 그렸네요. 내용과 그림이 찰떡으로 잘 어우러져 참 재미있게 읽었구요. 두 작가는 축구도 같이하고 고등학교도 같이 나온 친구네요. 달을 먹어치우려는 rats의 공작을 막으려고 지구에서 달로 파견되는 cat과 stowaway로 이 우주선에 숨어 든 toenail-clipping 로봇 Loz가 달의 여왕을 만나 험난한 모험을 하고 결국 달을 지켜내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예상과 달리 가장 heroic action으로 달을 지켜내고 삶의 의미를 찾으며 moon chair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Loz인 결말도 마음에 들었어요. 중간에 등장했던 다양한 캐릭터들이 마지막에 함께 피자를 즐기는 모습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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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eat 와 ate를 문법으로 따로 알려 주지 않아도 제목만으로 자연스럽게 습득 하고 유추 할 수 있는 도서. 노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 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처음에 아이에게 노블 형태의 글씨체 적응이 좀 시간이 걸렸으나 요새는 거부감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엄마 ate가 eat같은거네 ? 하는 순간. 역시 책읽기의 힘은 믿어 의심치 않음을 다시 한번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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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믿고 보는 맥바넷 작가님과 have you ever seen a flower?의 숀 해리스 작가님의 콜라보라 아묻따 구입한 책
그림이 너무 예술이다
달을 먹어버린 rat king을 잡기 위해 훈련된 고양이를 달로 보내는 설정
고양이요원(?)은 우주선에 몰래 탄 발톱깎이 로봇과 달의 여왕과 함께
쥐를 물리치기 위한 달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고양이와 친구들은 미션을 완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피자도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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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꽤 두께감 있는 만화책입니다. 그런데 그림이 끌려서인지 아들이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읽어달라고 하지는 않아서 아직 읽어주진 않았지만, 피자를 소재로 한 만화책이라 그런지 아들이 가만히 앉아 쭉 그림을 넘겨보더라구요~
읽기독립한 아이라면 시도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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