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3.19
일단 엄청 귀엽고 웃겨요. 애들이 딱 좋아하는 스탈이에요. 읽는 내내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이야기에 공감하며 웃음이 나왔어요. 아이들은 억울한상황이 많으니~ ㅎㅎ “난 아니야!”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책임과 솔직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장난스럽고 반복되는 표현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점점 상황이 이어지면서 결국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흐름도 애들이 좋아할것같아요. 간결한 문장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고, 아이들의 일상과 닮아 있어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읽고 나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과 책임을 지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이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1.08
엘리즈 그라벨의 타 시리즈도 잘 봐서 구입해 봤어요. 글밥은 단순해도 예전엔 이 not me! 에 담긴 의미를 정확히 못 파악할 거 같아서 망설였는데 역시 이것도 귀엽고 재밌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