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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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꽤 재밌게 본 것 같아요. 대박책 까지는 아니지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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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등장인물들 표정이나 생김새가 우스꽝스러워 아이가 흥미 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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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일단 엄청 귀엽고 웃겨요. 애들이 딱 좋아하는 스탈이에요. 읽는 내내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이야기에 공감하며 웃음이 나왔어요. 아이들은 억울한상황이 많으니~ ㅎㅎ “난 아니야!”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책임과 솔직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장난스럽고 반복되는 표현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점점 상황이 이어지면서 결국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흐름도 애들이 좋아할것같아요. 간결한 문장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고, 아이들의 일상과 닮아 있어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읽고 나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과 책임을 지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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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짧지만 너무 재밌는 책이예요. 강추합니다. 그림도 깔끔하고 내용도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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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귀여운 책 이에요 ^^ 아이가 보더니
바로 낫미! 하고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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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초1아이가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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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영어식 위트가 있어서 쉬운 표현에도 불구하고, 연령이 좀 높아야 이해하겠구나 싶은 책이었어요. 책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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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엘리즈 그라벨의 타 시리즈도 잘 봐서 구입해 봤어요. 글밥은 단순해도 예전엔 이 not me! 에 담긴 의미를 정확히 못 파악할 거 같아서 망설였는데 역시 이것도 귀엽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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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Who made it??
우리 친구들의 가장 흔한 변명.
내가 안그랬어요를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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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재밌어요 ㅋㅋ 집에서 평소에 장난칠 때도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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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낱권으로 구매하였으나, 시리즈로 구매할껄 후회하는 책입니다.
읽기 편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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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하하하 웃게되는 재미있는 책^^ 아이들에게 훈육의 효과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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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간단한 글밥에 책이예요
남자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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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언어유희적인 표현이 캐릭터와 함께 어우러져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두고두고 꺼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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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아이 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깔깔 거리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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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not me, not fair 등등 친구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재미난 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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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저한테는 좀 어려운 책이였어요. 좀 더 커서 보여줄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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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웬디북 스테디 순위로 고르면 실패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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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이거 말장난이 넘 잼있어요~ 첨엔 애가 몰라서 못웃더니 좀 알아들으니 엄청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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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아이랑 웃으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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