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8.11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요. 타국에 나가서 언어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느낌일 지 정확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모든 게 외계어처럼 들리고 어디에도 내가 속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조금씩 손 내밀어 주는 친구 덕분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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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9
책 제목이 낯설어서 찾아보니 횡설수설...배타고 비행기타고 도착한 낯선나라 낯선도시에서 들리는 말들이 어떤느낌으로 다가 올지에 대해 잘 표현한거 같아요 진짜 책도 주위의 말도 하나도 이해못해서 외로울때 예기치못하게 등장하는 친구가 있고 역시 아이들은 말은 안통해도 잘놀수있고 그림으로도 서로 대화가 되고 친해질 수있다는걸 잘보여 주네요. 그림도 그상황을 잘표현해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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