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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축구를 너무도 사랑하는 Willy는 축구화가 없어서 고민이었죠. 어느 날 윌리는 낯선 존재와 함께 공을 차게 되고 그로부터 낡은 축구화를 받게 됩니다. 드디어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나서게 된 윌리는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고 윌리는 축구화에 마법이 걸려있다고 믿게 됩니다. 중요한 시합 날 늦잠을 자게 된 윌리는 축구화를 두고 오게 되어 당황하지만 곧 자신의 실력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고 신발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도 인정하게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노력하고 인정받고 자신감을 얻어가는 과정이 잘 그려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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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윌리는 정말 축구를 좋아해요. 매주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하지만 아무도 윌리에게 공을 패스하지 않아요. 그런데 윌리는 축구화가 없어요. 축구화를 살 형편이 안되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낡은 공장 앞에서 아주 오래된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를 신고 축구를 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둘은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그 사람이 아무 말도 없이 축구화를 벗어 윌리에게 줍니다. 윌리가 잠시 신발을 쳐다보다 고개를 들자 그 사람은 사라지고 없었죠. 윌리는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와서 이후 축구 연습을 할때 그 축구화를 신게 되고 축구를 아주 잘하게 됩니다. 마치 마법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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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덩치도 외소하고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윌리는 축구를 좋아해서 연습에 열심히 참여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축구화도 없는 윌리에게 아무도 축구공을 건네주지 않아요. 상심한 윌리한 어두운 밤 무기력하게 길을 걸어가다 아버지를 닮은 누군가를 만나고 같이 축구연습을 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곤 윌리에게 자신이 신고있던 축구화를 건네요. 그 이후로 윌리는 축구도 잘하게 되고 감독의 눈에 띄에 축구경기에도 나가게 되요. 일러스트가 예뻐서 또 읽고싶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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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이 책은 유명한 앤서니브라운 책이죠~한글책으로 먼저 접해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기며 봅니다. 그림, 내용 모두 좋은 책이에요. 글밥도 부담없고요.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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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Willy the wizard

축구 이야기겠거니 막연히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그 소재를 가지고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 내는 이야기라
대사가 그리 많지 않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잔잔한 울림이 충분히 넘치는 책이었답니다.
아이가 뭔가 잘 못한다고 스스로를 책망하고 루틴에 기댈 때
혹은 징크스 때문에 몸부림 칠 떄 이 책을 읽어보면
살짝은 전환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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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간단한 스토리이지만 찡하기도 하고 친근한 주인공의 모습이 감동을 주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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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자기의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는 것은 너무나 멋진 일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윌리도 축구에 소질이 있지만 몸도 왜소하고 자신감이 없습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상황에서 축구화를 선물받게 되고 선물을 준 사람은 마치 돌아가신 아버지 같습니다. 축구화로 인해 자신감도 충만되지만 막상 긴장해서 축구 시함 당일은 신발마저 놓고가게 됩니다.
다시 돌아가자니 시합에 늦을 것 같고 신발없이는 시합에 나갈 수도 없는 묘한 상황.. 스토리의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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