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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한글책 “가짜 뉴스”를 먼저 읽고 사주었더니 언어적으로는 절대 쉽지 않은데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잘 봤습니다. 한글의 용어랑 매칭해서 반가워 하기도 하고요. 진지한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사례를 들어서 단순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게 이 책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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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한글판 “가짜 뉴스” 랑 같이 쌍둥이 책으로 놓고 읽으면 좋습니다. 표지 그림이 달라서 같은 책인 줄 몰랐었는데, 안에 내용이 같더라구요. 책 내용이 사회를 어느 정도 배우게 되는 초등 고학년부터는 읽기 좋은 책이에요. 내용과 예시 설명이 정말 좋습니다. 저희는 Elise Gravel의 책 “It’s my body”를 소장하고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다시 꺼내서 읽었었고, “Not me” 도 영어 책방에서 빌려서 여러번 읽을 정도로 작가님 팬입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이 책이 아직 영어로 읽기에는 어려운 편이라, 엄마가 우선 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아이가 크면 한글판이랑 같이 두고 읽어보라고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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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Not Me와 Arlo&Pips 작가님의 책입니다. Elise Gravel 작가님 책도 너무 재미있규 유익한 책이 많이 있습니다. Killer Underwear Invasion!은 번역서 '가짜뉴스'로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입니다. 번역서보다 원서의 느낌 그대로 느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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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Elise Gravel 작가님은 정말 논픽션 맛집!
alro & pip 시리즈(a.k.a 까마귀책)로 알게 되었는데 논픽션을 정말 맛깔나게 잘 쓰신다
은 이라는 제목으로 최근에 번역본도 출간됐다

가짜뉴스란 무엇인가
어떻게 가짜뉴스가 생겨나는가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는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등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이 필수인 시대에 아이들이 어떻게 정보를 수용해야 할 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밌는 그림과 설명으로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알려주는 책!

약 100페이지의 그림책으로 글밥과 분량이 많고 내용 난이도도 좀 있는 편이라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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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Elise Gravel 작가님은 디스커스팅 크리터 시리즈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벌레들을 싫어해서 잘 보지 않았었는데, 그 시리즈는 내용도 웃기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읽어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그런데 그 작가님이 내신 이 책은 비문학인데 정말 문학같은 재미가 있는 책이더라구요~! 가짜 뉴스가 어떻게 퍼지는지에 대해 알려주는데, 정말 신박하다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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