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3
어렸을 때 꽃 말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들이 작가 나름의 유니크한 특성들이 보여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특이하다는 점은 또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뜻이니까요. 맨 마지막 장에는 꽃말이 정리가 되어있어 편했던 것 같아요. 벌과 꽃,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도움을 받는 공생관계라는 것을 해당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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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The book is about flowers and bees, where bees can help flowers and flowers can help bees. It is a lovely book with fascinating pictures and we can learn the message that each flower brings us. It was quite an unique book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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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여러 꽃말과 관련된, 여러 꽃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한 벌이 여러 꽃들을 만나고, 자신이 모든 꽃을 충족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선 다른 벌들을 찾으러 가는 그 여정을 그리고 있지요. 친구들도 만나고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따뜻함을 전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맨 마지막 장에는 꽃과 관련된 여러 상징과 말들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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