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8.23
표지는 정말 재미 없어 보여서 읽기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던 책입니다. 사람을 정의하는 것은 출신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점이 주제인 듯하고 읽는 내내 긴장감도 있어서 교훈+재미 모두 챙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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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The House of the Scorpion은 아이가 읽고 나서 작가가 천재인 것 같다고
했던 책입니다.
주제..발상..전개과정 할 것 없이 모두 기발하고 마음에 쏙 든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인 Matt는 9번째 clone이고, 지배자인 엘 파트론의 약한 심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살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면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어요
여러번 읽고 또 읽었던 책이고, 현재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초강추합니다
했던 책입니다.
주제..발상..전개과정 할 것 없이 모두 기발하고 마음에 쏙 든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인 Matt는 9번째 clone이고, 지배자인 엘 파트론의 약한 심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살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면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어요
여러번 읽고 또 읽었던 책이고, 현재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초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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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나의 삶이 누군가를 대리해서 사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된다면?
복제인간으로서의 삶은 만화에서 본 손오공의 분신술처럼 그렇게 유쾌한 것만은 아닐거에요.
누군가의 아홉번째 심장이라.. 정체성이 매우 흔들리겠죠..그 사실을 알게 되면 먼저 부정할 것이고 그 다음은 그 굴레에서 탈출하고 싶을 것이고..정말 미래 사회는 인간 복제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런지.. 음.. 알 수 없는 일이죠..!!
복제인간으로서의 삶은 만화에서 본 손오공의 분신술처럼 그렇게 유쾌한 것만은 아닐거에요.
누군가의 아홉번째 심장이라.. 정체성이 매우 흔들리겠죠..그 사실을 알게 되면 먼저 부정할 것이고 그 다음은 그 굴레에서 탈출하고 싶을 것이고..정말 미래 사회는 인간 복제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런지.. 음.. 알 수 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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