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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이책 시리즈 거의 다 가지고 있는데 각각의 매력이 있우요ㅡ 호불호있는 책도 있지만 좋아하는 책이있음 다른 시리즈는 꼭 갖추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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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샤인머스캣 같은 비쥬얼이라 샤인머스캣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일단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깉아요. 엄마인 제가 세트병에 걸려서 조리 존의 푸드그룹 시리즈를 하나씩 하나씩 모으다보니 전 세트를 갖추게 되었는데 이럴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냥 세트로 들일걸 그랬어요ㅠㅠ 근데 은근 푸드그룹 시리즈 책이 막 내용이 쉽지 않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도 요 신포도 책은 무난무난 중간은 되는 것 같아요. 조금 추상적인 것도 어느정도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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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Good Egg 책을 사고 나서 추가로 시리즈를 다 모으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Good Egg 못지 않게 Sour Grape도 귀엽게 생겼어요~ 처음에는 불평이 많고 쉽게 삐지기도 하지만 결국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이야기라 어른 친구들과 읽으면서 이야기하기 좋은 소재의 책인 거 같아요.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면 좋을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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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우리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작가에요. 배드 씨드와 굿 에그를 가장 좋아해서 영어원서로 먼저 보고 한글 책 까지 찾아 보네요: 이번엔 포도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사달라고 해서 구매해서 봤는데 역시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고 역시 교훈적이애요. 아직 어려서 엄마가 읽어 주지만 이책 또한 최애책중 하나 될 것 같아요. 다른 조리 존 책들도 구매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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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이 시리즈는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것 같아요. 어휘는 가끔 어려운게 나올때도 있지만 유투브 영상으로 음원을 들으면서 이 책을 보면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이 시리즈에는 항상 교훈들이 담겨 있어서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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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이 시리즈는 정말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택배 도착 후 책을 쭉 살펴보더니, 가장 먼저 집어든 책이네요.
처음 the good egg로 시작해 지금까지 한권 한권 잘 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길고 어려운 어휘도 섞여 있지만 Jory John 작가님 시리즈를 쭉 읽어왔던 아이라 그런지 큰 무리 없이 읽어냈어요.
그림이 귀여워 4살 둘째에게는 쭉 읽어주었더니, 흥미롭게 듣네요.
택배 도착 후 책을 쭉 살펴보더니, 가장 먼저 집어든 책이네요.
처음 the good egg로 시작해 지금까지 한권 한권 잘 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길고 어려운 어휘도 섞여 있지만 Jory John 작가님 시리즈를 쭉 읽어왔던 아이라 그런지 큰 무리 없이 읽어냈어요.
그림이 귀여워 4살 둘째에게는 쭉 읽어주었더니, 흥미롭게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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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The good egg로 시리즈를 시작했어요. 아이가 청포도를 좋아하는데다가 약간 화나있는 표정의 포도 표지부터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표지보고 좋아했어요. 시리즈 중에서 The Sour Grape는 감정 조절에 관한 이야기예요. 아이라면 감정 조절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떄가 간혹 있는데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책 내용으로 나와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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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이 시리즈는 실패가 없죠! 저희 아이는 Bad seed 를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으로 이 책을 좋아하네요. 성질 고약한 주인공이 나올 때 뭔가 감정 이입이 되나봐요 ㅎㅎ 중간 중간 웃음 포인트도 있고 메세지도 좋아서 저도 즐겁게 읽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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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Sour Grape는 아이들에게 사회성과 감정 조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Jon Jory작가님의 Food 시리즈는 언제나 재미와 감동이 있어요. 처음 세개만 어릴때 읽었는데 유튜브에서 새로나온 시리즈 읽어주는 영상을 보더니 여러번 얘기하길래 새로운 세개도 들였어요. AR 레벨도 기존 3가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란만큼 올라서 딱이네요:) 웬디북의 워크시트도 잘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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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이 책은 조리존 작가님의 푸드 그룹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써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아이도 해당 책의 그림들이 마음에 드는지 표지를 보자마자 읽고 싶다는 반응이더라구요. 처음엔 달콤하다가 슬픈 일을 당하고 배신감에 사우어 그레이프가 된 모습, 하지만 마지막엔 다시 달콤한 그레이프로 바뀌어서 전체적인 메세지나 엔딩이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계속 해당 시리즈 읽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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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믿고 구매하는 작가님
그 전에 시리즈들을 너무 즐겁게 읽었던 터라 새 책이 니와서 구입했습니다
sour grape가 겪는 이야기들을 아주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추천합니다
그 전에 시리즈들을 너무 즐겁게 읽었던 터라 새 책이 니와서 구입했습니다
sour grape가 겪는 이야기들을 아주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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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이 작가님 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는데요, 이번 신간 역시 대박이었습니다. 이 떫은 포도알이 어떻게 관계 형성을 해나가고 감정 조절을 하는지 그 여정을 참 자연스럽게 보여주어요. 아이들은 감정이입이 되어 몰입합니다. 글밥이 좀 되지만 그림체며 전개가 흥미로워서 어른들이 읽어주면 금방 매료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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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요 시리즈는 다 좋아했어서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
역시 오자마자 오오오오! 하고 달려와서 책을 폈고,
정말 즐겁게 쭈쭉 보더라구요.
일단 그림체와 색감이 좋아서,
그런 부분에 민감한 아이들도 펴보기 좋은 책 같아요.
주인공이 짜증을 잘내는 포도예요.
원래는 마음 착한 포도였는데, 사건이 있어서 짜증을 잘내는 포도가 되었는데, 여기에도 반전 아닌 반전이 있었답니다. ㅎㅎ
재미나게 반복했던 책이라 추천해요!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
역시 오자마자 오오오오! 하고 달려와서 책을 폈고,
정말 즐겁게 쭈쭉 보더라구요.
일단 그림체와 색감이 좋아서,
그런 부분에 민감한 아이들도 펴보기 좋은 책 같아요.
주인공이 짜증을 잘내는 포도예요.
원래는 마음 착한 포도였는데, 사건이 있어서 짜증을 잘내는 포도가 되었는데, 여기에도 반전 아닌 반전이 있었답니다. ㅎㅎ
재미나게 반복했던 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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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샤인머스켓처럼 크고 탐스러운 귀여운 포도가 주인공인 책인데요. Sour에 맛이 시다는 뜻도 있지만 unpleasant나 unfriendly라는 뜻도 있는 것처럼 제목이 이 포도의 성격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친절하고 배려심있고 감사할줄 알고 살라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르침처럼 sweet하던 포도는 야심차게 준비한 생일파티에 아무도 오지 않은 일을 계기로 심술장이로 변신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심술궂은 태도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점점 예전의 sweet한 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먹을거리를 주인공으로 성격적 특성때문에 인생고민을 겪고 결국 깨달음과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 시리즈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나오는대로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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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Bad Seed를 시작으로 이 작가님의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요(제가요) 아이는 Bad seed만 좋아하는데 저는 다른 책들도 다 좋네요!! ㅋㅋㅋ 이 책을 읽는 내내 청포도가 먹고싶었어요 ㅋㅋ 그림도 이쁘고, 그레이프가 크게 그려져있고 표정도 다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판형도 크고 그림도 선명하고! 이 작가님 이 시리즈 나오면 또 살 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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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
새로 나온 책에 딱 있는 시리즈! 보자마자 아이들을 불렀지요! 당연히 빨리 사라는 그들의 아우성! 이 정도입니다~ 책의 흡수력이 아주 뛰어나고 그 스토리 또한 너무 좋아서 이건 어른인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의 시리즈! 새로 나온 책이라고 상품평도 없어서 볼 수 없지만 샀지요. 역시나 너무나 만족해요. 재미만 있지 않고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는 책이라서 너무 좋아요.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수 있는 주제로도 손색이 없으니 정말 최고지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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