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5.22
acorn 시리즈에서 글밥 좀 늘리면서 그래픽 노블로 넘어가기 전에 보면 얼리챕터 느낌의 영어만화책! 웃기고 귀여운거 다하는 잼난 책. 특히 주인공들의 티카타카가 좋은데 우리집 첫째는 만화형식의 그림책에 대한 장벽이 높은지 엄마가 읽어주는거 조차 거부하는데.. 엄마가 휙~ 봤을때는 유머 만점인 책이라 아쉽다. 두께만 봐도 꽤나 페이지의 압박도 한몫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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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1
Crab 과 Snail이 주고 받는 대화가 재미있는 책이에요~
말풍선으로 된 책은 생각보다 글밥도 많고 아이 혼자 읽기에 좀 부담이 되어서 아이가 스스로는 잘 보겠다고 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 책은 서로 주고 받는 얘기들이 웃겨서인지 읽어주니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은근히 분량도 많아서 여행지에 들고 가서 매일 조금씩 나눠서 읽기에도 좋았던 책이었어요~!
말풍선으로 된 책은 생각보다 글밥도 많고 아이 혼자 읽기에 좀 부담이 되어서 아이가 스스로는 잘 보겠다고 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 책은 서로 주고 받는 얘기들이 웃겨서인지 읽어주니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은근히 분량도 많아서 여행지에 들고 가서 매일 조금씩 나눠서 읽기에도 좋았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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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2퍼센트 모지란? 순진한? Crab과 Snail의 이야기인데 2권인 이 책은 불가사리의 멋진 웅덩이가 부러웠던 Crab과 Snail이 자신들만의 웅덩이를 꾸미는데..그건 바로..트램폴린ㅋ 아 진짜 2%모지래서 귀엽고 웃기고 짱인 애들이에요. 마지막페이지보니 3권도 있던데 The evil Eel 표지를보니 어떤 내용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