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2
얼마나 겁이 많고 소심하고 쫄보인지 의사를 만나러 가는데 이렇게나 많은 계획과 준비를 하는 Scaredy squirrel. 특히 이 모든 단계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그려진 그림들의 디테일이 굉장히 뛰어난 책이고 이 부분들에 적힌 어휘때문에 아무래도 이 시리즈의 AR지수가 높은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자신의 BODY PART를 체크하고 준비하는 과정들이 엄청 귀엽고 러블리하지만 부산스럽다 영~~ㅎㅎㅎㅎ 결국 이렇게 하다 한바탕 소란으로 끝나는 귀여운 친구의 이야기라 이 시리즈는 영어책이 꽤 노출된 집에 추천하는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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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의사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 가기전에 미리 체크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
체크리스트도 미리 만들어서 체크해야하니 병원에 가기 전에 할일이 정말 많지요~
책은 얇지만 글밥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라서
읽어줄 때에 시간이 제법 걸리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조금씩 나눠서 읽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