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이제는 세계가 정말 예전보다는 훨씬 가까워지고 하나가 된 느낌이 커요. 아무래도 여러 매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 떄문이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 전세계의 다른 아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학교를 다니는지, 학교에서는 나와는 또다른 모습이 어떤 것이 있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아무래도 학교를 다니고 있는지라 더 공감하면서 읽을 책이 아닐까 싶네요.
0
신고
2024.01.02
학교를 다니면서 전세계의 다른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을지 궁금할 때가 있지 않나요? 이 책은 여러 나라의 학교 생활이 어떤지 학교를 중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그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고 있지요. 아이 뿐 아니라 저 역시 흥미롭게 보았던 책입니다. 아이는 자신 또래의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생활을 하는지 알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