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3
미니 그레이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에 한동안 빠져서 지냈던 시기가 있어요. 그림책들을 많이 읽다보면 내용들이 식상해지고, 줄거리가 뻔한 경우가 많은데, 미니 그레이 작가님의 책만큼은 그런 느낌이 없이, 작가님만의 매력이 살아있는, 뻔한 줄거리를 탈피한 작가님만의 스토리라인이 있는 이야기들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림들도 예쁘고, 색감도 화사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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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미니 그레이 그림책들은 선명하면서도 작가님의 특색있는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 한 권 한 권 야금 야금 읽다가 다 읽게되었는데, 특색있는 그림이 눈에 띄는 만큼 전형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기 보다는 예상치 못한 스토리 전개들을 맛볼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그림들도 이쁘고, 나름 신선한 스토리를 읽고 싶다면 추천드리는 그림책 시리즈에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인 저 역시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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