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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이런 시리즈물로 묶어놓은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책들을 어떤 걸 읽혀야하는지 일일이 고를 필요없이, 수많은 그림책들을 봐온, 그리고 호응이 좋았던 그림책들을 한데로 묶어놓은 출판사가 그 수고를 대신해주고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보통 이렇게 묶인 시리즈의 경우 아이 호응이 높은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고민할 필요없이 영어를 막 접한 베이비 연령대에 보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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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노부영 베이비 베스트 15...다 좋습니다. 이 중 한권만 소개할게요.
Whose baby am I?는 그림이 너무나 예쁘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내용은 아기 동물이 나와서 Whose baby am I?라고 물어보고,
다음 장면에서 엄마랑 같이 나오고 I am **'s baby라고 하는 표현이 계속
되풀이됩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문장의 뜻을 유추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처음 영어를 배울 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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