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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심술궂은 트롤이 사는 다리를 건너야 하는 세 마리 염소 형제의 지혜로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고전 명작을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재해석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이 가득해요. 몸집이 작은 염소부터 큰 염소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용기와 기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리듬감 있는 문장 덕분에 소리 내어 읽으면 재미가 두 배가 되는 멋진 이야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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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존 클라센 작가의 책은 아이가 참 좋아하는거같아요. 글이 긴데 잘 듣고 있네요 세마리 염소형제가 다리를 건너는데 다리밑에는 트롤이 살고있어요. 참 재미있는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음식이름도 엄청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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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한국어에 번역본으로도 많이 나와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세 마리 염소가 트롤을 속이고 다리를 건너는 이야기예요. 아는 이야기지만 존 클라셋&맥바넷의 그림책이라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영문판으로는 아이에게 처음 읽어줬는데 영문판 음률이 훨씬 재밌었어요. 입에 착 붙는 느낌이라 읽어주고 나서 한동안 아이들이랑 영어로 생활에서도 장난치며 재밌었어요. 영문판으로 이 책이 없으시다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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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The Three Billy Goats Gruff은 막 바넷, 존 클라센 작가의 조합이죠. 표지만 봐도 누구 책인지 딱 알 수 있는 정체성. 이런 정체성이 진짜 귀합니다. 전시회에도 다녀와서 그런지 아이가 더 몰입해서 잘 봐요. 한가지 단점이 글밥이 많아요. 목이 아풉니다. 그리고 어려운 어휘도 좀 있어서 엄마가 미리 읽어보고 읽어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재밌는 책이라면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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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막 바넷, 존 클라센 작가의 조합이 아이에게 실패한 적이 없어서 망설임 없이 책을 선택합니다. 한글책으로든 영어책으로든 많이 접한 이야기라서 내용에 기대를 가지고 읽지는 않으나 아이는 역시나 작가의 이름만 보고 재미있을 거라 기대하더군요. 트롤이 염소를 요리하는 상상을 할 때 낯선 단어가 꽤 나왔고, 세 번째 염소가 등장했을 때는 과장된 크기에 웃음 포인트도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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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The Three Billy Goats Gruff'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동화를 재미있게 표현해 놓은 책이에요. 세 마리 염소가 풀이 더 맛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 다리 아래 사는 무시무시한 트롤을 지혜롭게 이기는 이야기죠. 각각의 염소들이 다리를 건널 때마다 긴장감이 고조되고, 아이들은 이들이 어떻게 트롤을 교묘하게 속일지 기대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작가님 팬이여서 신간이 나올 때 마다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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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세마리 염소 이야기를 이미 알지만 Jon Klassen과 Mac Barnett 작가님 협업작품이라면 안 볼 수가 없죠. 다리를 건너려는 염소는 차례로 트롤을 만나는데 첫번째 염소는 자기보다 더 크고 먹을게 있는 염소가 뒤따라 온다고 하죠. 두번째 염소도 마찬가지고요. 욕심이 생긴 트롤은 세번째 염소가 지나길 바라는데... 커도 너무커요ㅋㅋ 아이랑 이 부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났어요. 정도껏커야 트롤이 공격을 할텐데말이죠. 작가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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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Jon Klassen 작가님의 책을 너무 좋아해서 작가님 책은 대부분 소장 중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가 엄마도 반해버린 Jon Klassen 작가님. 작가님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세 마리의 염소가 초원 반대편에 있는 아름다운 푸른 풀을 먹고 싶어 그곳에 가야하는데 그러려면 강을 건너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배고픈 커다란 트롤이 다리 아래에 앉아 맛있는 염소를 먹을 방법을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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