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이책의 주인공은 아빠와 원래 살던 집에서 행복하게 추억을 나누다가 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는 아빠와 함께 방에서 그리고 집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가 빌딩이 빽빽히 둘러싸인 삭막한 도시로 이사 이사를 오게 돼요. 그 안에서 또 어떤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림이 정말 예뻐서 반짝반짝 빛나는 책입니다 ^^
그림이 정말 예뻐서 반짝반짝 빛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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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한 아이가 자신이 살고 있던 곳에서 어쩔수없이 낯선곳으로 이사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자신의 집이 아닌지라 낯설기도 하고 바뀐 환경으로 인해 심적으로 고생하는 모습이 그려지지요. 그러나 과거를 연결하는 꼬리별이라는 매개체로 인하여 아이는 다시 낯선 그 곳에 뿌리를 내리고 삶을 살아나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되지요. 그것은 아이와 살고 있는 아빠도 마찬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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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 아이라면 더더욱 힘들고 스트레스일거에요.
이 책은 새로운 곳으로 이사와서 적응하는데 힘든 아이가 용기를 내서 결국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나가는 책입니다 ^^
저희더 곧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더욱 공감이 가는 내용이였어요.
새로운 학교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아이가 잘 적응하길 바라며 읽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