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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플라이 가이를 집필하신 작가님의 또다른 시리즈인지라, 아이가 안그래도 파리소년 이야기를 좋아했는데, 이 책 역시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건네주었지요. 글 스타일이 한번 맞으면 다른 책들도 웬만하면 취향에 맞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의 경우 몸에 들어있는 여러 기관들에 대해 재미있게 그려놓고 있는 그림책 시리즈에요. 몸의 각 기관에 대해 이야기하는지라 살짝 징그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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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신체 각 부분에 대한 관용어들을 많이 익힐 수 있는 책 이랍니다. 몸과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나와요. 플라이 가이 작가님의 그림인데,인물표현이나 그림만 봐도 비슷한 풍이라 딱 알 수 있었어요. 코믹 하기도 하고, 기발 하기도 하고 엽기적이기도 한 상상이네요 더러운 이야기도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해요 관용적 표현을 잘 몰라서 조금 어려운 내용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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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parts 는 자기의 몸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 이야기라면이책은 신체기관이 들어가는 관용적인 표현을 아이가 있는 그대로 해석하는 충격과 공포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도서관에서 큰아이 픽으로 골랐다가 재미있어서 셋트로 구매한책 중 한권이네여 엄마가 설명해줘햐 할게너무 많은 책이에요 왜 아이가 그렇게 받아들였는지에대해서 부터 말해야하거든요 초등부터 보면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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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테드 아놀드 작가 자체가 그림만 봐도 예상할 수 있듯, 유머가 넘치는 작가님이세요. 아이가 영미식 유머를 좋아하고 즐긴다면 이 책도 충분히 좋아할 거라 생각해요. 이 책은 Parts 다음에 나온 작품인데, 총 3권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읽으면서 직역으로 해석하면 이상한 영어문장들이 나오는데, 이를 통해 영미권에서 사용하는 여러가지 관용어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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