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1.12
이제 곧 발렌타인 시즌이 되어서 그런지 해당 배경을 하는 책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블루 트럭 시리즈는 아이가 어렸을 때 아이도 좋아했지만, 저도 참 좋아했던 시리즈였어요. 일단 여기 등장하는 블루트럭 주인공 자체가 선한 이미지여서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시골 풍경이라는 점도 아이가 읽으면서 정서적인 측면에 좋을거라 생각했구요. 인기가 많은지 저때보다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나와서 기쁩니다.
신고
2024.01.04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많이 읽어주었던 리틀 블루 트럭 시리즈입니다. 영국에 토마스 엔진이 있다면, 미국에는 블루 트럭이 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미국에서는 영유아 사이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캐릭터입니다. 막상 책을 받아서 읽어보면 왜 그런지 깨닫게 되지요. 색감이 일단 부드러운 느낌에 따뜻한 시골 풍경이 펼쳐지지요. 그리고 주인공 블루 트럭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자체가 선한 이미지여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