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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역시 공주님 좋아하는 여자아이한테 딱이네요 ㅎㅎ
아이들이 딱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일상적인 내용이예요
딱 우리애 같기도 하고 저도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어줬네요 ㅎ
일러스트도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좋았어요~
저희애는 I want my mum 제일 좋아하네요 ㅎ
씨디는 아직은 자주 듣지 않지만 아이가 스스로 듣고 이해하며 볼수있을때가 되면 잘 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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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큰아이가 5~6살 무렵에 재미있게 읽었고
4살 쌍둥이 동생들 최근에 꺼내서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역시 반응이 좋아요!!
아이들과 비슷한 연령, 일상이라 더 공감하며
재미있게 보는것 같아요.
스토리를 좀 이해할 수 있는 4~5살 무렵부터
보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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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26
집듣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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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7.12
I love all series.
It was really creative stories.
You can also learn about royal family words.
My son liked books with don't~ better.
He wanted to be naughty girl like the princess.
I love Tony 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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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토니 로스 작가님은 데이비드 왈리암스 작가님의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많이들 알고 계실거에요. 그 분의 가장 대표작 중 하나가 바로 이 리틀 프린세스 시리즈인데, 저희가 처음 봤던 책은 리틀 프린세스가 자신의 아기 변기를 너무도 사랑하는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아이들이 보기에 딱 적당한 것 같은데, 그 맘때 아이들이 읽으면 더 공감하고 자신의 일상과 비슷한,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의 공주를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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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토니 로스 작가님의 가장 대표작인 리틀 프린세스, 해당 시리즈는 귀여운 아기 공주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일러스트부터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일러스트 색상도 예쁘고, 내용도 아기자기 귀여워요. 그 중에서도 아기 공주가 자신의 아기 변기를 사랑하는 모습도 귀엽게 묘사가 되어있어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주기도 하지요. 천진난만한 아기 공주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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