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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집(house)가 어떻게 집(home)이 되는지 보여주는 감동적이고 따뜻한 그림책. 간결한 문장과 단순한 그림 속에서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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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질문하는 책이라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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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앉아서 책 보기 시작한 3살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그림만으로 충분하길 바라며^^ 보드북이어서 어린 아이가 들고 보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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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이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여러 질문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발화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엄마도 아이도 재미나게 볼수있습니다. 그림에 맞추어서 질문이 계속 나오고, 아이와 질문에 맞춰서 찾아기도 하니 좋더라구요. 영알못 엄마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어서 참 좋습니다. 영어로 질문이 되니 아이의 발화를 이끌어주도 있고, 엄마표 영어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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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수구께끼 하는 것 같은 책이에요. 계속 질문이 나와요. 근데 그림도 자세히 들여다 봐야해서 아이들이 업청나게 집중해요. 저는 아이 둘 이서 서로 문제 맞춘다고 난리를 쳐서 더 재미있었어요. 시리즈가 있었으면 전 분명히 더 샀을거 같어요. 엄마표 영어로 질문하는걸 따로 생각하지 않어도 되니 엄마에게는 참 편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어린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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