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1
Sandra Boynton's books are all board books so they are very cute in size. I loved the stories all rhymed and it was fun to read aloud or make a song. the illustrations were also cute and adorable. no wonder everyone likes her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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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샌드라 보인튼 작가님은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작가님 중 하나였는데, 아무래도 그림들이 농장친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친근감이 들어요. 그림 자체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보드북인지라 페이지수가 한정될 수밖에 없는데, 이런 적은 분량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도 작가님의 유머 역시 잃지 않고 있다는 점도 감탄했어요. 짧지만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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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샌드라 보인튼 시리즈는 아이가 어렸을 때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주었던 기억이 있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일단 그림들이 정말 정말 귀여워요. 아기자기하고요. 그리고 이 맘때는 농장친구들이 대거 등장하는 책들이 많은데, 반가운 농장친구들이 꽤 많이 등장해서 마음에 쏙 들었던 시리즈이지요. 짧고 간단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유머까지 갖추고 있어 더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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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읽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