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30
아이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가끔 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있지 않은가요? 그런 모습이 고스란히 그려지고 있는 책입니다. 여기 나오는 엄마는 딱 5분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지요. 하지만 아기 코끼리들이 이를 가만히 냅둘리가 있을까요? 엄마의 5분 평화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하여 방해합니다. 보면서 엄마가 안쓰럽기도 하고, 아이들이 또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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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다자녀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특히 아이들을 모두 케어하고 있는 엄마 혹은 아빠라면 더더욱 공감될 이야기가 바로 오분만이라는 책입니다. 여기서 엄마는 딱 5분만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엄마를 절대 가만히 냅두지 않지요. 목욕시간조차도 자신의 시간을 내는게 쉽지 않은 엄마. 질 머피 작가님은 이런 일상생활의 모습을 참 사랑스럽게 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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