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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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마녀, 트롤, 유령처럼 무시무시한 '악당'들이 모여 누가 더 나쁜지 대결을 펼쳐요. 하지만 이들의 계획은 생각만큼 잘 풀리지 않고 오히려 우스꽝스러운 상황들만 벌어지죠. 나쁜 행동보다는 착한 마음이 결국 승리한다는 소중한 교훈을 재미있는 리듬감의 문장과 화려한 삽화로 들려줍니다. 악당들의 엉뚱한 매력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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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 귀여운 캐릭터와 리듬감 덕분에 부모-아이 모두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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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줄리아 도널드슨 책 모으기 운동을 하고있습니다.(혼자서ㅋㅋㅋ)저혼자하는 챌린지?이지만 아기가 줄리아 도널드슨 책을 너무 좋아해요! 특유의 귀여운 스토리와 읽을때 살아있는 라임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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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콤비가 최고죠~^^ 유령, 마녀, 괴물은 왜 저 소녀를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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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들려주는 진짜진짜 웃기고 재밌는 세 심술쟁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숲속에 사는 트롤과 마녀, 유령 이 세 심술쟁이들은 매일 서로가 더 못됐다며 옥신각신해요.
그러던 어느 날, 한 소녀가 이사를 왔어요.
세 심술쟁이는 각자 자기가 먼저 소녀를 겁주겠다고 싸워대요.
그 때 생쥐가 하나의 제안을 해요. 바로 소녀의 파란 손수건을 먼저 가져오는 사람이 제일 나쁜 심술쟁이인걸로 하자고요.
과연 세 심술쟁이들 중 누가 먼저 손수건을 가져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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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Gruffalo, Stick man, Super worm으로 잘 알려진 Julia Donaldson, AxelScheffler 작가님의 책이에요. 어떤 마을에 나쁜녀석(The baddies) 트롤, 마녀, 유령이 살고 있었는데, 그 마을에 한 소녀가 이사를 와요. 이 소녀를 어떻게 골탕먹일지 나쁜생각만하는데 생쥐가 재미있는 제안을 하게되죠. 어떻게 골탕을 먹이는지 결과는 어떻게 날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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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과 악셀 셰플러 작가님의 조합의 그림책은 하도 많이 나와 시리즈라고 불려도 될 것 같아요. 작가님 둘의 합작 그림책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스토리가 각각 전해주는 메세지가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을 내용들이어서 좋아요. 교훈이 늘 들어있다고 해야하나요? 전체 이야기가 라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영어를 막 배우는 아이 입장에서는 영어가 입에 붙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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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의 그림책들은 저도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였습니다. 일단 작가님의 책들은 모두 라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읽을 때 읽는 재미도 있고, 라임으로 이루어져 영어를 막 배우는 아이들이 영어를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악셀 셰플러 작가님과 합작으로 많이 집필하셨는데, 정말 내용과 일러스트가 찰떡이다!라고 생각했던 최고의 조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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