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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숟가락과 접시로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게 신기하네요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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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좋아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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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어렸을 때, 아기때부터 영어를 접한 아이들은 꼭 마더구스를 들려주고 익히게 되죠.
The dish ran away with the spoon 이 구절이 나오는 마더구스의 상상이야기로 보시면됩니다.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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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그냥 읽어도 좋고 공부용으로도 괜찮아요.
아이가 잘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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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예전부터 어른인 제가 읽어보고 싶어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뒤늦게 구매한 책이에요. 저희 아이 수준에는 정확히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 내용을 충분히 담아내는 그림이 있으니, 다 읽고 나서 아이가 감동적이라고 엉엉 울었습니다.(감수성이 좀 많이 풍부해서 눈물이 많은 어린이 이긴 합니다 ^^a) 오버스럽다 할 수 있으나 그 날 저희가 읽는 동안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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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지인이 선물 해준 책이예요. 유아 수준의 책은 아니죠. 초등학교는 들어가야 읽어도 이해가 될 듯 합니다. 수저와 접시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접시와 스푼이 바다로 넘어 도시로 나가서 떼돈도 벌어보고, 흥청망청 쓰다가 돈도 다 써버리고, 돈을 빌려서 그 돈을 갚기 위해 강도짓까지 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저희집 큰아이와 이 책을 읽고 도덕적인 면에서 이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고 했네요. 글밥은 길지 않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책일 수 도 있겠다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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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미니 그레이의 egg drop를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확장으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숟가라과 접시의 모험이야기이면서 우정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숟가락과 접시가 쇼를 해서 큰 돈을 벌고
그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빚을 져요~
소비를 줄이지 못하고 쓰면 안되면 나쁜 돈을 빌리다 못 갚아
은행강도까지 합니다.
도망치다가 접시는 깨지고 숟가락은 감옥에 가요~
형을 다 마치고 나온 숟가락은 접시를 찾고
자꾸만 숨을려고 하는 접시에게
"너는 내가 알던 시절과 달라진 게 없어"라고 해요~
은근 끝부분이 감동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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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애그드랍의 미니 그레이~~작가인건가요?~ㅎㅎ

미니그레이도 워낙 유명한 상을 받은 작가라서 그런지..

미니그레이 대표도서는 모두 인기가 있더라고요..

빌려보기만 하면 크게 의미있지 않을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그냥

구매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좋은 원서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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