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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삼킨 할머니' 시리즈의 한 권으로, 할머니가 종을 시작으로 선물, 썰매, 순록 같은 크리스마스 물건을 차례로 삼키는 엉뚱한 이야기입니다. 리듬감 있는 라임과 누적 반복 구조 덕분에 노래하듯 읽으며 어휘와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유머러스한 그림도 재미있어서 겨울 시즌 읽기 수업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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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라임이 정말 잘 느껴지는 old lady 시리즈!
종을 삼킨 겨울버전입니다.
Jingled jangled tickled 종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들입니다.bell을 삼키니 짤랑짤랑 쨍그랑 간질간질~
She swallowed a bell. I wish she'd tell.
Bell Tell 종을 꿀꺽 삼켰네.왜 그런지 말해주면 좋겠네~bell tell we'll
gift도 삼킵니다.It gave her a lift to swallow the gifts. 선물들을 삼키니 기분이 한껀 좋아졌어요.
gave her a lift 기분을 올려주다.기분이 좋아지다.
Lift gift /sack pack/ sleigh weigh
reindeer gear / treat sweet
운율을 느끼고 싶을때는 old lady 시리즈 읽어요!
종을 삼킨 겨울버전입니다.
Jingled jangled tickled 종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들입니다.bell을 삼키니 짤랑짤랑 쨍그랑 간질간질~
She swallowed a bell. I wish she'd tell.
Bell Tell 종을 꿀꺽 삼켰네.왜 그런지 말해주면 좋겠네~bell tell we'll
gift도 삼킵니다.It gave her a lift to swallow the gifts. 선물들을 삼키니 기분이 한껀 좋아졌어요.
gave her a lift 기분을 올려주다.기분이 좋아지다.
Lift gift /sack pack/ sleigh weigh
reindeer gear / treat sweet
운율을 느끼고 싶을때는 old lady 시리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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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Fly guy 에 있는 swallowed 책을 보고 무척 재밌어하더군요 맛보기로 하드커버책 한권만 샀던거라 다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swallowded책이 중복이라 지인주려했더니 둘다 가지고있겠다하더군요
세트구입한건 페이퍼백이여서 그런가 하다가
요 시리즈를 발견하고 맛보기로 bell책만 구입해보았는데
역시 반응 괜찮네요 요책 있지 않은 b세트로 구입하렵니다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swallowded책이 중복이라 지인주려했더니 둘다 가지고있겠다하더군요
세트구입한건 페이퍼백이여서 그런가 하다가
요 시리즈를 발견하고 맛보기로 bell책만 구입해보았는데
역시 반응 괜찮네요 요책 있지 않은 b세트로 구입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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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겨울이 다가와서 '하얀 눈, 눈사람, 크리스마스, 눈싸움.' 뭐 이런 주제들을 다룬 책을 살펴보는 중이에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bell"입니다. ^^ 어느 날 갑자기, 이유도 없이 한 old lady가 나타나, 종, 나비리본, 인형, 자루, 썰매, 순록을 순서대로 집어먹습니다. 입을 있는대로 힘껏 쩌억 벌리고 물건들을 집어넣는 모습이 꽤 웃겨요. 왜 bell을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종을 감싸기 위해 나비리본을 삼키고, 그 리본에 맞는 인형을 삼키고, 인형들을 담을 자루를 삼키고, 그 자루를 담을 썰매를 삼키고, 그 썰매를 끌 순록들을 삼키고.. 맛있는 캔디케인 사탕 하나 먹을까 하는 찰나에.. 호호호 하는 산타할아버지 소리가 들립니다. 크리스마스 즈음 읽히면 더 맛이 살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가 뭐뭐를 삼켰는지 누가누가 잘 외우나 게임하면서 읽어 보세요.
겨울이 다가와서 '하얀 눈, 눈사람, 크리스마스, 눈싸움.' 뭐 이런 주제들을 다룬 책을 살펴보는 중이에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bell"입니다. ^^ 어느 날 갑자기, 이유도 없이 한 old lady가 나타나, 종, 나비리본, 인형, 자루, 썰매, 순록을 순서대로 집어먹습니다. 입을 있는대로 힘껏 쩌억 벌리고 물건들을 집어넣는 모습이 꽤 웃겨요. 왜 bell을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종을 감싸기 위해 나비리본을 삼키고, 그 리본에 맞는 인형을 삼키고, 인형들을 담을 자루를 삼키고, 그 자루를 담을 썰매를 삼키고, 그 썰매를 끌 순록들을 삼키고.. 맛있는 캔디케인 사탕 하나 먹을까 하는 찰나에.. 호호호 하는 산타할아버지 소리가 들립니다. 크리스마스 즈음 읽히면 더 맛이 살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가 뭐뭐를 삼켰는지 누가누가 잘 외우나 게임하면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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