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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의 책들입니다.....
이 중에서 The very hungry caterpillar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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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저도 어렸을 때 참 좋아했던 그림책 중 하나가 배고픈 애벌레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작가님의 책들 여럿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역시나 아이도 작가님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자연에서 소재를 찾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자연친화적인 내용이라 교양이 살짝 쌓이는 면도 있구요. 무엇보다 그림들이 프리즘에 비춘것 같이 다양한 색감들이 파편적으로 모여있는 색감이라 참 예쁘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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