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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지우개라는 익숙한 사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역할과 존재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예요. ‘지운다’는 기능을 넘어, 실수와 수정, 다시 시작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아이에게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부드럽게 전해줄 수 있어요. QR코드를 통한 확장 콘텐츠도 함께 활용하면 듣기와 읽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높습니다. 그림은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이야기의 메시지를 부담 없이 받아들이게 합니다. 일상적인 물건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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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단순하지만 교훈이 있는!
사실 아이는 아직까지 우선순위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해 큰 교훈보다는
함께 타협하는 중요성을 알게해줘서 좋은 책인데요, 책 읽어주며 어른들도 공감하고, 깨닫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사실 아이는 아직까지 우선순위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해 큰 교훈보다는
함께 타협하는 중요성을 알게해줘서 좋은 책인데요, 책 읽어주며 어른들도 공감하고, 깨닫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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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지우개와 연필 두가지 캐릭터로
실수가무엇인지
우리주변의 사물에서 해석해주는 책인거같아요^^
작은지우개이지만 연필의 실수를 지워주는 멋진친구
실수는 우리를 더욱 멋지게해!
실수가무엇인지
우리주변의 사물에서 해석해주는 책인거같아요^^
작은지우개이지만 연필의 실수를 지워주는 멋진친구
실수는 우리를 더욱 멋지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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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소재가 참신하고 내용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기존에 펜슬 미트 이레이저 책을 좋아해서 비슷한결인것 같아 이 책도 구매해보았습니다. 항상 연필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연필이 틀린것을 지워주는 지우개의 입장이 너무나도 공감되며 아이도 친구와의 관계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던지 흥미있게 책에 몰입해 보았습니다. 캐릭터들이 대부분 아이의 학용품들이다 보니 더욱 친근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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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쓰임이 있고 모두가 소중하다는 메세지를 담고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