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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레모네이드 war 보고 시리즈책 사달라고합니다^^
두께감 있지만 거부감 없이 재밌어합니다
평소 경제분야 좋아했는데 여기서 약간의 돈계산이 나오니 취향이 맞았나봅니다!
아직 ar4점대라 집중듣기1회하고 스스로 읽더라구요. 표지에 있는 레몬찾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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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남매라 그런가 오빠보다 여동생이 더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너무 좋아해서 엄청 여러번 읽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책이 너덜너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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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이 시리즈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집에 1-4까지 있어서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다 읽더니 뒷 얘기도 궁금하다면서 사달라고 했어요. 이 책이 집에 꽤 오래동안 전시만 되어 있었는데 책도 흥미가 맞는 시기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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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오랜 세월을 건너온 남매의 갈등이 거대한 '다리 건설'과 '카드 게임'을 통해 폭발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마침내 마음의 다리를 놓는 화해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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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여름 캠프에서 다시 만난 형제 에반과 제시가 또 한 번 경쟁과 협력 사이에서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두 사람은 캠프 내 다리 건너기 대회를 통해 승부욕과 팀워크의 균형을 배우고, 서로의 오해를 풀며 진정한 가족애를 되찾습니다. 현실감 있는 대사와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며, 경쟁보다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합니다. 관계의 회복과 성장이라는 주제를 감동적으로 완성한 감성 어린 청소년 성장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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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The Lemonade War 책 이후로 이 남매의 스토리에 반해서 쭉 시리즈의 책들을 읽어오고 있는데요. 벌써 6번째 책이 나왔네요. 여름 방학을 맞아 Bridge를 만드는 수업을 듣고 공모전에 나가고 싶던 Jessi는 전혀 관심 없는 fairy house를 만드는 수업을 듣게 되고 설상가상 그 수업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Becky를 만나게 됩니다. Evan은 부족한 학업 보충을 하러 간 summer school에서 중학생 bully인 Reed를 만나 괴로운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용기와 선한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남매의 모습들이 흥미롭게 그려져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Jessi가 만드는 다양한 bridge 모양과 과학적 원리도 덤으로 알게 되어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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